영남이공대학 평생교육원이 제대군인 위탁교육사업 교육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제대군인 위탁교육사업은 국가보훈처가 전역한 군인들의 취업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영남이공대학은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내년 7~10월 약 16주간 '경비지도사' 과정을 개설하고 제대군인들을 교육시킬 예정이다. 영남이공대학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처음으로 경비지도사 과정을 개설했으며 2년간 60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사진) 경비지도사 과정에 필요한 경비는 전액 국가에서 지원한다.
박종렬 평생교육원장은 "제대군인들의 전역 후 실질적인 취업 촉진을 위해 자격증 취득 중심으로 맞춤식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대학의 산학연계시스템을 가동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