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후배에게서 온 문자 "죄송합니다… 잘 못 갔어요" 大폭소!
일명 '여후배에게서 온 문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여자 후배로부터 받은 연말 안부 문자'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재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오빠! 올 2011년에는 꼭 좋은 일 있으시길 바라고 고맙습니다~♥"라는 내용의 애교 가득한 문자가 담겨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 속에는 "죄송합니다ㅜ 잘 못 갔어요"라며 2분 전에 보낸 문자의 내용이 잘 못 수신됐음을 설명하는 글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배도 황당하겠지만 여 후배 많이 당황했을 듯!", "여자 선배한테 잘 못 보낸거라면 학교 생활 무서워지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