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도 LTE 서비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는 29일부터 2호선 56개 전 역사에 LG유플러스 4세대 LTE(Long Term Evolution) 서비스를 시작했다.

LTE 서비스는 무선인터넷으로 영화 1편(700메가바이트)을 1분15초 정도에 내려받을 수 있으며 3세대 이동통신 기술보다 무선인터넷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첨단 이동통신기술이다.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이면 도시철도 승강장과 대합실은 물론 달리는 열차 내에서도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모든 고객들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SK텔레콤, KT이동통신 등과도 LTE망 구축을 협의해 내년 상반기 중에 이동통신 3사의 LTE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