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 상 전시회 수익금 복지재단 전달

갤러리 상(대표 이상숙)은 28일 제3회 '2011 아름다운 마음의 만남' 회화'공예'서예작품 전시회 수익금을 더불어복지재단 등에 전달했다. 갤러리 상은 지역중견작가들의 작품 90여 점을 출품 또는 기증받아 전시를 진행했으며 판매수익금 365만원 전액을 더불어복지재단 280만원, 한국마리아사업회 대구행복마을 50만원, 보현의 집에 35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갤러리 상 이상숙 대표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맘이 전해지도록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주신 작가와 컬렉터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