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 상 전시회 수익금 복지재단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러리 상(대표 이상숙)은 28일 제3회 '2011 아름다운 마음의 만남' 회화'공예'서예작품 전시회 수익금을 더불어복지재단 등에 전달했다. 갤러리 상은 지역중견작가들의 작품 90여 점을 출품 또는 기증받아 전시를 진행했으며 판매수익금 365만원 전액을 더불어복지재단 280만원, 한국마리아사업회 대구행복마을 50만원, 보현의 집에 35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갤러리 상 이상숙 대표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맘이 전해지도록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주신 작가와 컬렉터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