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희망의 기운을 경상북도수목원과 함께

- 동해안 장엄한 일출 , 포항의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 -

새해 희망의 기운을 경상북도수목원과 함께

- 동해안 장엄한 일출 , 포항의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 -

경상북도수목원에서는 2012. 1. 1 임진년 새해 첫날을 맞아 도민의 안녕과 수목원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목원의 해발 715m에 위치한 전망대는 드넓은 동해바다 위 장엄한 일출을 비롯해 향로봉, 낙동정맥을 조망할 수 있으며 평소 방문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수목원은 오카리나 등 음악연주를 곁들여 감동적인 일출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맞이 행사를 마련하고, 특별히 그 날 하루만 수목원을 아침 일찍 개원하여 온실과 전시원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숲해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수목원 한명구 소장은 경북수목원이 해맞이 명소로 정착되도록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수목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임진년 해맞이 행사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