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음식문화포럼은 출범 3년째를 맞아 지역 식품산업 진흥의 밑거름이 될 '달구벌 음식문화'(사진) 창간호를 발간했다. 학계, 언론계, 미식가 그룹, 외식 프랜차이즈 경영자, 음식업, 호텔 대표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대구음식문화포럼은 식품산업 발달과 향토음식의 발굴, 개발, 보존 및 현대화와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음식문화의 개선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됐다.
이번 '달구벌 음식문화' 창간호에는 음식점 회원업소 탐방기를 비롯해 식당 경영 컨설팅, 대구음식산업 발전전략, 콩잎김치 이야기, 외식산업 성장 전망, 경상북도 반가음식 소고 등 전문가의 칼럼과 옻골 경주 최씨 종가 음식, 집장에 관한 사진, 에세이 등을 묶어 76쪽 분량 1천 부를 제작, 관광정보센터, 직능단체 등에 배포했다.
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