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하선 눈물의 수상 소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하선 눈물의 수상 소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박하선이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눈물의 수상소감을 전해 화제다.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하선은 윤종신과 더불어 공동 MC를 맡았다.

이 날 박하선이 '2011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 우수상을 받고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아빠 생신 축하해요"라며 "감독님이 많이 힘드실 듯하다.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작품 할 수 있는 시대가 빨리 오길 바란다. 작품이 끝날 때는 배우들이 모두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본방 사수해 달라. 뿌잉뿌잉"이라는 귀여운 애교를 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너무 사랑스럽다", "그야 말로 참한 이미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