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승 버스 "장점보다는 단점이 多"
300인승 버스가 개발되어 화제다.
최근 중국의 한 회사는 한 번에 300명까지 승객을 태울 수 있는 버스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측은 "300인승 버스가 많은 인구로 인해 붐비는 현상을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300인승 버스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도로 사정에 맞지 많아 위험한 도로가 많은 곳에서 유턴이나 커브가 가능할지 의문이다"라며 "많은 사람을 수송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대형 사고 위험성이 커 실효성이 없다"고 우려를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직진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유턴 커브 된다면 정말 대박!",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는 그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