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딸 공개 "아빠와 꼭 닮은 붕어빵 외모!"
야구선수 이대호가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프로야구 이대호 선수가 자신의 홈페이지(www.leedaeho.com)를 통해 건강한 딸 아이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대호 선수는 "눈물이 날 것 같다. 아내가 아이를 가진 뒤 모든 일이 잘 풀렸다. 주위에서도 아기가 복덩이라고 했고 정말 그런 것 같아 태명을 '복댕이'라고 지었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대호 선수의 딸은 키 51cm, 몸무게 2.92kg로 아주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대호는 딸 아이를 품에 안고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빠와 꼭 닮았네요!", "예쁘게 자라거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9년 12월 결혼한 이대호는 현재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계약한 상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