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감시험장, 유머강사 최만호 초청 세미나 개최
- '내가 먼저 웃어야 세상이 웃는다'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은 임진년 새해 첫 근무일인 1월 2일 시무식 대신에 2012년을 웃으면서 출발하자는 각오로 전문가를 모시고 "내가 먼저 웃어야 세상이 웃는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날 유머 강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사정를 우리 스스로 슬기롭게 극복하고, 직원들간의 화합과 웃음으로 몸을 부대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보다 좋은 근무 환경 속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유머강사인 최만호를 초청하여 "내가 먼저 웃어야 세상이 웃는다."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김세종 상주감시험장장은 새해 첫날부터 즐겁고 웃음이 가득하면 일년 내내 즐겁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며 이런 분위기로 근무하면 근무 효율이 높아져 우수한 연구 결과를 많이 도출 할 수 있고,
시험장에 방문하는 내방인들에게 웃음으로 맞이하여 서로 좋은 이미지 제공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질 것이라고 하였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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