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1 최악의 포토샵 "무섭다 못해 괴기스럽기까지!"

2011 최악의 포토샵 "무섭다 못해 괴기스럽기까지!"

2011년 '최악의 포토샵'이 사진들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2011 최악의 포토샵'이라는 제목의 그로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악의 포토샵에 선전된 사진을 살펴보면 한 속옷 광고에서 팔꿈치에서 팔이 뚫고 나온 듯 한 여성 모델, 이동용 애견 가방에 합성된 몸이 반 토막 난 강아지, 가수 키스 어반이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잘린' 팔을 들고 있는 괴기스런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한편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사진이 하나 같이 괴기스럽고 무섭네요. "포토샵 하다가 바쁜 일 생기 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