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삼성전자 사장, 지난해 말 퇴임
김현종 삼성전자[005930] 사장(53)이 지난해 말 퇴임했다.
삼성전자는 해외법무 업무를 총괄해 온 김 전 사장이 지난해 말 퇴임했다고 5일 밝혔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통상교섭본부장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이끌었던 김 전 사장은 2009년 3월 유엔대사를 끝으로 공직을 마감하고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전자에서는 해외시장의 통상 분쟁 등의 업무를 총괄했다.
삼성그룹에서 임원을 한 경우에는 통상 고문, 상담역 등을 맡아 회사와의 인연을 이어가지만 김 전 사장은 이런 예우를 받지 않고 회사를 떠났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