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초 후 이상한 사진, "저 비키니 자국은 뭐지?"

'3초 후 이상한 사진'이 누리꾼들을 통해 화제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초 후에 이상한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3초 후 이상한 사진은 바닷가에 놀러온 남자들의 모습이다. 그들은 친구 한 명을 바다에 빠뜨리기 위해 장난을 치고 있어 보인다.

하지만 3초 후 이 사진에서 이상한 모습을 찾게 된다. 분명 남성의 등인데 여성 비키니 수영복 상의 모양으로 선탠 자국이 남아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3초 후 이상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 여자? 도대체 누구?", "앞 모습 진짜 궁금하다", "여자임에 분명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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