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생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칠곡군은 경북대'영남대'대구대에 입학 및 재학 중인 칠곡군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학교 별로 각 30명씩 90명이다. 학부모와 학생이 칠곡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학교성적과 거주 사실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재학생은 13일까지, 신입생은 다음달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칠곡군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3일 발표한다.

향토생활관은 학생 한 명당 입사 비용이 식비'관리비 등을 포함, 한 학기 120만원 정도로 저렴해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