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수영 "그리스 여신같은 자태!"

소녀시대 수영 "그리스 여신같은 자태!"

제이에스티나가 광고 모델인 소녀시대의 2012 S/S 광고 비주얼을 2차로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주얼리 광고 비주얼은 날씬한 몸매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비주얼로 딱 떨어지는 핏의 화이트 컬러 원피스와 구릿빛의 태닝 피부가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그녀의 포즈 또한 전문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지니고 있어 마치 패션화보와 같은 느낌을 준다.

이번 소녀시대 광고 비주얼은 1월 말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