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 안 떼고 여자 그리기 "음영의 조절만으로… 천재 탄생"

펜 안 떼고 여자 그리기 "음영의 조절만으로… 천재 탄생"

일명 '펜 안 떼고 여자 그리기'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펜 안 떼고 여자 그리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화가로 보이는 한 남성이 하얀 도화지에 검정 사인펜으로 작은 원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한 번도 사인펜을 떼지 않은 채 음영의 조절만으로 요하네스 얀 베르메르의 명작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똑같이 재현해 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굉장한 실력자", "음영의 조절만 완성하다니 정말 엄청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