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탈퇴 이유 "'아유미와 아이들'이 싫어…"
배우 황정음이 과거 '슈가' 탈퇴에 대한 이유를 털어놔 화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인생극장' 에 출연한 배우 황정음은 과거 '슈가' 탈퇴에 대해 '슈가'로 불리지 않고 '아유미와 아이들'이란 말로 불리는 게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나는 황정음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있는데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았다"라며 "어린 나이에도 그룹의 리더로서 부모님과의 연락도, 먹고 싶은 것마저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었고 트레이닝의 일환으로 무리한 운동을 감행해야 하는 등 감당하기 쉽지만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음양 힘들었지만 지금 많은 사람들 사랑 받으니 힘내요", "슈가 노래 지금 들어도 다 좋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등장하는 KBS '스타인생극장'은 9일 오후 7시45분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