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과거 사진, 과한 메이크업에 촌스러운 의상 "난감"

소녀시대의 과거 사진이 공개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시대 과거 무리수 CF 콘셉트'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소녀시대의 과거사진은 과거 케이블채널 Y-star에 출연했을 당시 CF 촬영 현장 미공개 영상을 캡쳐한 것으로, '시크 티파니', '포스 수영', '요정 태연', '도도 써니', '공주 서현'의 컨셉에 맞춰 의상을 갖추고 표정과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난해한 컨셉과 과한 메이크업, 촌스러운 의상으로 미모가 가려졌을 뿐 더러 보는 이들에게 충격적인 느낌까지 준다.

소녀시대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를 저렇게 만들다니", "충격적이다", "최악의 과거사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