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괴물 쥐, 몸길이 무려 70cm의 자이언트 쥐

미국 괴물 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일 미국 허핑턴포스트 매체 외신은 현지 브롱크스의 한 신발 판매장에서 거대한 괴물 쥐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미국 괴물 쥐는 몸길이가 무려 70cm를 넘어서 고양이나 개 정도의 크기를 자랑했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생물학자는 괴물 쥐에 대해 "사진속 동물은 아프리카 감비아주머니쥐로 보인다. 감비아주머니쥐가 미국 애완용으로 수입됐다가 도망치거나 버려져 야생화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미국 괴물 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쥐가 저 몸집이면 고양이도 달아나야 할판이네", "무슨 쥐가 애완용이지?", "정말 징그러워" 등의 반응을 남겼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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