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3공단 사랑카드'

대구은행과 대구 제3산업공단은 12일 제휴카드 조인식을 가지고 '3공단 사랑카드'를 출시했다. 45년 역사의 3공단은 대구 북구 노원동 일대에서 기계, 섬유, 안경 업종 등 2천100여 개 업체에서 1만2천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대구 제3산업공단 근로자 및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3공단 사랑카드'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ℓ당 60원 할인, 가맹점 3개월 무이자 할부, 3천원 영화 할인 등 실질적인 근로자 중심의 특화된 카드 서비스 혜택이 장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