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가수 탈락자-테이, "그깟 순위 때문에 위로하지 마시어요"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12라운드에서 테이가 탈락했다.

테이는 1차 미션곡 '넌 할 수 있어'로 6위를, 2차 미션에서 '내 생에 봄날은'을 불러 7위를 차지했으며, 합산결과 탈락을 맞이하게 됐다.

이에 테이는 22일 '나가수'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탈락 소감을 전했다.

그는 "차마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그때 모든 관객과 원없이 신나게 뛰놀았는데.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가득차 오르는 시간들이니 그깟 순위 때문에 위로하지 마시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얻은 것과 깨달음이 컸던 시간. 위로보단 응원으로 함께해주시면 힘날듯.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또한 그는 "아!!우리 핸섬피플천재 작곡가 영호사마께서 진짜 멋진 편곡과 연주해주시었는데 본인은 본인탓이 크다며 속상해하심이(완전 심각하게는 아니지만 내심) 완전 미춰버뤼겠씀ㅋㅋ. 음원나오면 많이 들어주시어요. 영호형은 통계만 믿거든요. 입금 좋아하심ㅋㅋ굿밤^~^"며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핸썸피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