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자유무역협정(FTA)에 대응하는 농업정책을 알리는 책자 2천 부를 발간해 농가에 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유무역협정 파고를 넘어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사진)라는 제목의 64쪽 분량 책자에는 FTA 추진경과, 경제적 영향분석, 주요농산물 협상결과, 정부의 대책과 추가지원규모 등이 소개돼 있다. 이번 책자 배부는 경북도와 안동시의 FTA 대응방안에 대해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작성해 농업인들이 FTA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2012년도 농업분야 주요 보조사업 69종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농업생산 기반구축, 유통'과수'특작 분야, 축산기반 확충으로 구분해 수록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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