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250배 확대 "보석보다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
모래를 250배 확대한 모습의 아름다움이 누리꾼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해 7월 5일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모든 입자의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모래 250배 확대한 것으로 런던대학 게르 그린버그 교수가 현미경을 통해 바라본 모래의 모습으로 사진 속 모래는 형형색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확대된 모래는 화려한 색과 더불어 조개껍데기, 불가사리, 얼음, 크리스탈 등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린버그 교수는 "믿기 힘들겠지만 당신들은 해변을 걷을 때마다 작은 보물들 위에 서 있었다"라며 "작은 결정체 표본들을 찾아 정리하는데 5년이 걸렸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이라곤 없다. 우리가 모를 뿐", "모래가 이렇게 아름답다니! 그 어떤 보석보다 빛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