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근 예비후보(대구 달서을)는 최근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라는 선거 주제를 내걸고 후원회도 신상철 전 대구시교육감 등 교육'종교계 인사들로 구성했다. 안 예비후보 후원회원에는 신 전 교육감을 비롯해 임구상 대경자유교육연합 상임대표, 정인표 전 교총 회장, 손영호 전 동부교육청 관리국장, 유인상 전 대구기독교 총연합회장, 강경구 예장 경북노회 장로회 회장, 이성환 정수진흥회 이사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