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원자력 연구 및 개발사업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경북도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6일 원자력 연구 및 개발사업에 협력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측은 원자력 기술사업, 안전 및 문화사업, 원전 기술의 해외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원자력 안전문화 협의회'를 구성해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원자력 테마파크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진, 영덕군에 원자력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공동 추진단을 운영하고 원전 안전성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원자력은 수출산업으로 육성시켜야 할 국가적 사업이고 원자력 이용에 대한 안전과 문화 확산이 중요한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