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빚은 하트 "자연이 빗은 장관의 경이로움!"
대자연이 빚은 하트 모양의 사진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8일 영국의 유명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필리핀 보홀 섬 하늘에서 하트 모양의 구름 등 세계무대 건너편의 다채로운 하트 모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 많은 사진 작가들이 촬영한 하트 모양의 자연을 담은 사진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 낸다. 특히 머리를 맞댄 백조 두 마리가 만들어낸 하트, 펭귄의 펭귄 가슴의 하트 모양등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의 신비함", "경의로울 뿐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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