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와촌면장학회 장학금 전달

경산 와촌면장학회(회장 송병수)는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무학고 조대용 군 등 7명의 초'중'고교생에게 장학금 360만원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와촌면장학회는 2003년 뜻을 같이한 지역민 20여 명이 중심이 되어 설립됐다. 회원 1인당 매년 20만원의 장학금을 내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7명의 학생에게 2천92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