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쇄신에 박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만찬 회동을 갖고 쇄신에 박차를 가하기로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2일 만찬회동을 갖고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수사에 따른 4월 총선의 악영향을 우려하며 쇄신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검찰 소환을 통보받는 등 돈봉투 비리의혹이 여권을 뒤덮은 상황에서 쇄신카드'로 국면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입니다. 돈봉투에 연루된 의원들의 공천 문제를 묻는 질문에 비대위원인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구체적인 사안이 문제되면 그때 논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좀더 집중하자" "분발하자" "적극적으로 얘기하자"는 발언들이 잇따랐지만 조현정 비대위원은 "우리가 열심히 쇄신하려고 애써 해놓으면 자꾸 점수를 까먹는 일이 생긴다며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공천 문제는 깊이있게 다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야권 후보들이 거세게 도전하고 있는 부산 지역 총선 얘기도 나왔지만 비중있는 논의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