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슬란드 호수 괴물 정체 밝혀져

아이슬란드 호수 괴물 정체 밝혀져

최근 화제를 모았던 아이슬란드 호수 괴물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13일 외신은 '아이슬란드 호수괴물'이 고기잡이용 그물일 확률이 높다고 보도했다.

앞서 얼어있는 호수에 어떤 물체가 헤엄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끌었다.

또한 이 호수 괴물을 현지인들은 전설의 벌레라고 믿었다.

이 호수 괴물을 목격한 남성의 주장에 따르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내내 움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꽁꽁 얼어붙은 그물이거나 나뭇가지 또는 돌에 걸린 옷가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움직이는 모습은 강 위에 얼어붙은 얼음이 깨져 흐르면서, 물체도 얼음과 물을 따라 함께 흘러내렸던 것일 뿐"이라면서 "결과적으로 화제의 동영상 속 물체는 살아있는 동물도, 컴퓨터 그래픽 합성그림도 아닌 낚시 그물이나 헝겊 조각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아이슬란드 호수괴물의 정체를 알게 된 네티즌들은 "괜히 놀랬네!" "정말 괴물인 줄 알았어!" "호수 괴물의 정체는 무서운 그물이었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