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예 조보아 '닥빙녀 신드롬'

신예 조보아 '닥빙녀 신드롬'

케이블채널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에 출연 중인 조보아가 '닥빙녀'에 등극했다.

닥빙녀란 '닥치고 빙의되고 싶은 여자'란 뜻으로 드라마 속 '안구정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를 시기질투하는 네티즌들이 붙여 준 이름이다.

또한, 데뷔 전부터 '대전 설리'라고 불리던 조보아는 신예 베이글녀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가나 초콜릿의 새로운 얼굴로 드라마에 이어 CF계에서도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으며, 발렌타인 데이인 오늘 조보아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초콜릿을 선물하는 장면이 포착되 훈훈함을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