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범(37) 대구 신성로타리클럽 회장이 13일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달서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조 후보는 "정치인의 자질은 얼마나 정치적 식견이 높은가가 아닌 얼마나 국민과 소통을 할 수 있는가일 것"이라며 "누구보다도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소통해왔으며 서민 삶을 잘 이해한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의정 활동에 있어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가가는 자세를 견지하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대덕초교'대구중'경운대를 졸업했으며 대구 중구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을 거쳐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달서구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