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47) 새누리당 대구 북구갑 예비후보는 16일 산격동 유통단지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대구 최대 유통단지가 현재 개점 휴업상태인 상가가 많다"며 "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근복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계 교통망 확충과 지하철역 셔틀버스 운행, 유통단지와 이시아폴리스, 대구국제공항 직통 도로망 연결 조기 착공, 문화행사와 주부의 여가활용 등 공공적 가치 창출을 위한 기능 강화, 중소기업 비즈니스 지원센타 유치 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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