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땅! 소망, "유인나 졸업선물로 언젠가 사준다 밝혀"

아이유 땅! 소망, "유인나 졸업선물로 언젠가 사준다 밝혀"

배우 유인나가 가수 아이유가 원하는 졸업 선물은 '땅'이라고 밝혀 화제다.

지난 15일 SBS TV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얼마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유의 소식을 전했다.

MC 서경석은 아이유와 친분이 있는 MC 유인나에게 "따로 축하 메시지를 하셔야 할 것 같다"며 영상 메시지를 권했다.

이에 유인나는 "아이유 안녕, 보고 있니? 졸업 축하하고 네가 사달라는 졸업 선물은 꼭 사줄게. 언젠가"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유인나의 영상 메시지에 서경석은 "사주면 되지 왜 '언젠가'냐"고 묻자 유인나는 "사실 오늘 문자 메시지로 아이유에게 뭘 받고 싶으냐고 물어봤는데 딱 한 글자로 답이 오더라. '땅'!"이라고 밝혀 출연자와 방청객들은 폭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갖고싶은 선물 짧고 큰데?" "아이유 그건 삼촌한테 사달라해!" "아이유 졸업선물 너무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