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 아이템] 도호 한정판 블라우스

㈜혜공의 패션브랜드 도호(Doho)가 다음달 8일 'Doho Day'를 맞아 한정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에서 한 단계 수준 높은 품질과 고급스러운 감각을 표현한 제품으로 3종류 블라우스를 선보인다.

'Handcrafted 블라우스'는 밑단을 비대칭으로 절개해 실루엣이 살아있다. 'Antique 블라우스'는 화려한 비즈 장식을 더한 고급스러운 블라우스다. 'Picturesque 블라우스'는 움직이는 인체의 곡선을 자유스럽게 표현했다. 각 아이템 당 25벌만 제작되는 한정판 상품이기 때문에 소장가치면에서도 주목할만하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