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 인터뷰

모두가 함께 웃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최고의 제품, 최고의 경영 성과만큼이나 기업의 사회공헌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세상이 바로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구미 스마트시티는 그동안 글로벌 제조핵심 사업장으로서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따뜻한 사업장으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고객과 사회에 믿음을 주는 희망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