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사과 "FT아일랜드 대신 세븐 호명… 선배님 죄송해요!"

아이유 사과 "FT아일랜드 대신 세븐 호명… 선배님 죄송해요!"

가수 아이유가 생방송 진행 중 저지른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6일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인기가요, 시청자 여러분, 에프티아일랜드 선배님, 세븐 선배님 죄송합니다"라며 "앞으로 끝까지 긴장 놓지 않고 정신차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글을 올렸다.

같은 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MC 아이유는 1위를 차지한 에프티아일랜드 대신 세븐을 호명했고 이에 MC 구하라가 재빨리 FT아일랜드로 정정한 바 있다.

한편 이 날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븐과 2NE1 박봄의 합동무대와 브라이언과 타이거JK와 합동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