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중근, 지역기업 우선계약 법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중근(50)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28일 대기업 협력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지역기업 우선 계약 법률안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최 예비후보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70%를 차지하는 대기업 협력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윈-윈 할 수 있는 지역 우선 권고 계약제를 실시하겠다"면서 "대기업이 협력업체의 개발력과 경쟁력을 키워주고, 중소기업의 투명 경영, 지역 공헌도 등을 점수로 환산해 구미시에 추천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