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를 위한 기막힌 여행'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갤러리 기획 '소중한 나를 위한 기막힌 여행'전이 3월 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성열, 손성국, 예진우의 3인전으로, 작가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

박성열은 온화한 색채와 평화로운 감성을 화폭에 담아낸다. 손성국은 주변에 있는 각각의 대상을 연관성 없이 재구성해 작품으로 보여준다. 예진우는 강렬함과 무채색 중성 톤의 대비가 두드러지는 작품을 선보인다. 상실되어가는 인간적인 사랑과 퇴색되어가는 시간을 화폭에 옮긴다.

053)740-289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