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의료전화 1339→119로 통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응급의료정보센터 전화인 '1339'가 '119'로 통합된다.

소방방재청은 1339를 119로 통합하는 내용의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른 시일 내 통합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응급환자에 대한 상담, 응급처치 지도, 이송병원 안내 등을 소방방재청과 시'도 소방본부에 설치되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주관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통합이 완료되면 국민은 응급환자 발생 시 119만 누르면 응급현장에서 응급의료기관 도착 과정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앞으로 3개월 후 개정안이 시행될 수 있도록 국 단위 구조구급 조직을 신설하는 등 관련 조직과 제도를 정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