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시립화장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구미시가 장례문화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립화장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추진위원은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시민단체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동안 구미시민은 화장장이 없어 김천이나 상주 등 다른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해 왔으며 화장장건립추진위는 구미지역 화장률이 56%에 이르는 점을 고려해
화장장 입지 선정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추진위 한 관계자는 "입지 후보지를 공모한 후
심의와 타당성 용역을 거쳐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