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백(61) 새누리당 대구 동을 예비후보는 7일 새누리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류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천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며 "더 이상 새누리당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15년간 몸담았던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19대 총선에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안심지역의 최대 현안이 연탄공장 이전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5월부터 주민과 함께 연탄공장 앞에서 장기 천막농성에 돌입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