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록금·청년실업…"투표로 심판하겠다"

6일 대구시내 한 대학 교정에서 대학생들이 생색내기에 그친 반값 등록금 문제를 투표로 심판하자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젊은이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해 어느 정당 소속이든 등록금 문제와 청년 실업 등 대학생들의 시름을 덜어 줄 수 있는 후보들을 국회로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