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 "안경 낀 어려운 여자!" 대폭소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 "안경 낀 어려운 여자!" 대폭소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카툰이 게재됐다.

해당 그림은 똑같은 사람이 안경을 쓰기 전과 쓴 후에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했다.

트럭 운전사는 안경을 쓴 후 대학교수가 되고, 조직폭력배는 안경을 쓴 후 패션디자이너처럼 보인다.

또한, 쉬운 여자는 안경을 쓰면 어려운 여자가 되고, 범죄자로 보이던 사람은 예술가로 변신한다.

한편, 해당 그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경을 쓰면 지적으로 보이네요", "패션디자이너에서 홍석천이 보여요", "안경 하나로 완전 다른 이미지 연출" "그래도 안경은 불편 합니다" "안경도 패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