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간부공무원 현장설명회

영천시는 10일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주요사업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강수 영천 부시장을 비롯해 부서장과 읍'면'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임고서원 성역화사업, 영천일반산업단지, 최무선장군 성역화사업, 치산관광지 캠핑장 등 10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확인했다.

영천시는 앞으로 '모든 행정의 답을 현장에서 찾는다'는 방침에 따라 주요 사업장의 현장 점검을 늘려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w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