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重, 경북기계공고에 기능인 양성 지원금 1천만원

현대중공업은 최근 우수 기능인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기계공고(교장 이상배)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

경북기계공고는 현대중공업과 최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기능인 인력양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2010년 4명, 2011년 4명 등 졸업생들이 매년 꾸준히 현대중공업에 입사하고 있다.

이상배 교장은 "마이스터고 3년차를 맞은 경북기계공고는 전문 기술인 양성을 위해 기계와 메카트로닉스의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인성을 겸비한 세계적인 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