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락(53) 신임 동북지방통계청 경산사무소장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국가정책 수립에 필요한 고품질의 통계자료를 생산'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 정책을 뒷받침하는 지역통계 작성에도 최선을 다해 통계서비스 중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장 소장은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총무처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통계팀장, 동북지방통계청 재무지원팀장 등을 거쳤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