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락(53) 신임 동북지방통계청 경산사무소장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국가정책 수립에 필요한 고품질의 통계자료를 생산'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 정책을 뒷받침하는 지역통계 작성에도 최선을 다해 통계서비스 중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장 소장은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총무처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통계팀장, 동북지방통계청 재무지원팀장 등을 거쳤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