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저동항서…아름다운 항구 만들기 민·관·군 구슬땀

울릉 섬지역 민'관'군이 함께 아름다운 항구 만들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민으로 구성된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 회원과 해군 1함대 118전대, 저동어촌계, 울릉군 직원 등 60여 명은 13일 동해어업전진기지인 울릉 저동항에 모여 크레인, 어선, 수중장비 등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중정화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바다에 버려진 타이어, 폐어구, 그물, 생활쓰레기 등 5t을 뭍으로 꺼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