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부터 초'중학교 무상급식 대상에 다자녀가정 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기존 읍'면 지역 전체 학생과 같은 지역에서 최저생계비 130% 이하의 저소득층 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시행했으나, 올해부터 같은 지역 최저생계비 160% 이하의 저소득층 학생에게도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 3인 이상의 다자녀 가정 학생과 15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까지 확대해 무상급식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구미지역 무상급식 대상자는 지난해 전체 학생의 28.7%에서 올해 32.8%로 늘어난다.
구미'전병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