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57) 신임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뉴새마을운동인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제2의 새마을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산 진량 출신인 이 회장은 대구대 지역사회개발 대학원과 경북대학교 농촌개발대학원을 졸업했다. 1981년 진량 새마을금고를 창립해 모범 새마을금고로 이끌었고, 경산시체육회 읍면동 회장, 생활체육회 부회장, 축제추진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