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아인 망언 "난 정말 못 생겼지만 그런 내가 좋다 하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유아인 트위터)
(사진.유아인 트위터)

유아인 망언 "난 정말 못 생겼지만 그런 내가 좋다 하하"

유아인의 망언 글이 화제다.

지난 20일 유아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난 정말 못 생겼지만 그런 내가 좋다 하하"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합리화가 안되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의 외모망언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 매력덩어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고", "말도 안 된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 "유아인 외모짱. 매력적인 얼굴. 완전 좋아",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은 아니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강영걸 역으로 출연해 신세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